[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마스터키’ 엑소 찬열과 워너원 강다니엘이 치열한 대결 속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는 1라운드 탐색미션 ‘선택! 극과 극 달리기’가 진행됐다. 찬열은 상대로 강다니엘을 지목해 불꽃 대결을 예고했다.
첫 순서에서 장애물로 지압판 위를 달리게 된 강다니엘은 이를 악물고 빠른 걸음을 걸었다. 요염한 스텝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샤이니 키는 “다니엘”을 연호해 힘을 더했다.
‘마스터키’ 엑소 찬열X워너원 강다니엘 사진=‘마스터키’ 방송캡처 긴 다리로 허들을 뛰어넘던 찬열 또한 지압판 장애물을 선택해 빠른 걸음으로 아픔을 이겨냈다. 결국 찬열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특히 찬열은 결승에서 맞붙은 키와 엎치락뒤치락한 가운데 역전승을 따냈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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