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지누가 ‘판듀2’에서 판듀후보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2’(연출 김영욱)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누션이 출연했다.
판타스틱 듀오 후보를 만나기 전 지누는 “예쁘면 다 된다”면서 “스웨그보다 비주얼이 우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잠실 승리의 여신’이 등장하자 지누는 그를 향해 ‘전화번호’ 한 소절을 불러 관심을 표했다. 특히 ‘잠실 승리의 여신’은 지누션의 ‘말해줘’로 응원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보는 내내 헤벌쭉 웃음을 지은 지누는 “마음에 들었다”며 “(제 마음속에) 우승이니까 그냥 편하게 해도 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