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운전 교육 중 사유리 19금 발언에 “공황 오려고 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이상민이 방송인 사유리에게 운전 공부를 가르쳐주다 분노가 폭발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사유리에게 운전며넣 필기 시험을 앞두고 교육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사유리와 함께 필기시험을 준비했다. 이상민은 사유리에게 언덕진 도로 표지판을 보여줬고, 사유리는 이를 따라 그리며 “너무 야하다”라고 말했다.

이상민 사유리 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어 “위에서 보는 가슴 또는 엉덩이처럼 생겼다”고 무한 상상력을 보였다. 이후에도 사유리는 상상할 수 없는 답변으로 이상민을 당황스럽게 했다.



결국 이상민은 “너 때문에 공황이 오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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