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류현진(30·LA 다저스)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어깨수술을 받고 2년만에 복귀한 류현진은 올시즌 25경기(24경기 선발)에 등판해 126.2이닝을 투구하며 5승 9패, 평균자책점 3.77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류현진이 입국장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