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서울 SK나이츠와 의약품유통업체 서호 메콕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SK나이츠와 서호 메콕스는 지난 7일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나이츠와 부산 KT 소닉붐과의 농구경기에서 SK나이츠 선수단에게 아이싱 밴드 인 ‘닥터 쿨’을 후원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서울 SK 나이츠를 후원하게 된 서호 메콕스는 앞으로 1년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닥터쿨’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연골 및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강기능식품인 ‘굿라이프 엠에스엠’도 지원한다.
‘닥터 쿨은 미국 쿨코어(COOLCORE)사가 개발한 냉각 섬유를 재료로 만든 아이싱 압박밴드로 기존 압박밴드와는 달리 운동 중에는 압박효과 로 근육과 관절을 보호하고, 운동 후에는 관절 부위에 아이싱 효과를 통해 빠르 게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제품이다. 특히 화학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독일의 연구기관인 호헨스타인(HOHENSTEIN)사로부터 아이싱과 냉감 효과를 검 증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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