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영화 '꾼' 언론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영화 '꾼'은 피해 금액 4조원, 피해자 3만명에 이르게 한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검사와 사기꾼이 합심해 판을 벌이는 범죄 사기극이다. 배우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최덕문,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나나는 "이 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거라서 떨렸다. 훌륭한 선배들 사이에서 튀어보이지 않게 하려고 연구를 많이 했다. 상상을 많이 하면서 연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배우 나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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