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황승언이 추위도 녹일만한 관능적인 사진들을 공개했다.
촬영 취소라는 돌발상황을 맞이한 황승언은 13일 “갈 곳도 없고 메이크업 아까워서 셀카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팬들은 “예쁘다 매력 있다”, “추위를 녹일 반갑고 따뜻한 사진”, “안구 정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영했다.
황승언이 추위도 녹일만한 관능적인 사진들을 공개했다. 황승언은 1월 18일 개봉한 영화 ‘더킹’에서 조연 전희성을 연기했다. MBC가 8월 24일까지 방송한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는 조연 양양으로 나왔다.
사진=황승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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