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24일 오후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워너원은 '2017 MAMA'의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 모두에 참석을 확정, MAMA에서 어떤 무대와 퍼포먼스를 펼칠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일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은 오는 11월 25일(토) 베트남을 시작으로 11월 29일(수) 일본과 12월 1일(금) 홍콩의 '2017 MAMA'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워너원 멤버들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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