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미지, 영정 사진 속 환한 미소 [MK포토]

故 이미지(본명 김정미)의 빈소가 2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故 이미지는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신장 쇼크로 사망했다.

혼자 살고 있던 이미지는 사망 2주가 지난 후에야 동생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검 결과에 따르면 고인은 2주 전 신장 쇼크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지는 지난 1981년 데뷔해 ‘태양인 이제마’,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서울의 달’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MBN ‘엄마니까 괜찮아’에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