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소속사 실버스톤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서현진이 오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 남편은 동료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났다”라며 “두 사람은 약 8개월 간의 만남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예비 남편에 대해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로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을 겸비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서현진은 결혼 후에도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이하 공식입장 전문
서현진씨는 오는 12월 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일원동 성당에서 일반인 남성분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동료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약 8개월 간의 만남 끝에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조 하였으며, 서현진씨의 예비 남편은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로 훌륭한 인격과 유머감각에 반했다는 전언입니다.
서현진씨는 그 동안 굿모닝 FM, EBS 북카페, 화제집중, tvN 오마이갓 등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등의 진행자로 나서며 꾸준히 사랑 받아왔습니다. 현재 EBS ‘나눔 0700’을 맡고 있으며, 결혼 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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