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비정상회담' 김승진이 국내 명소를 추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해양탐험가 김승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승진에게 우리나라 바다 명소를 묻자 "남해안의 다도해"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외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승진은 "스킨스쿠버를 좋아한다면 울릉도를 추천한다. 세계 곳곳에서 다이빙을 해봤지만, 울릉도만큼 시야가 깨끗하고 멀리 보인 곳은 없었다"며 "혹돔들과 함께 헤엄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종료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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