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더유닛’에 출연중인 아이엠 멤버 태은이 아이돌계의 이민호로 불리고 있다
지난 리스타트 미션 당시 무대를 마치고 대기실에 들어온 태은을 보며 함께 출연하는 출연자들이 “아이돌계의 이민호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선배가수 비와 황치열도 이 말을 인정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그는 부드러운 외모와는 다르게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무대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뛰어난 댄스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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