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최고 선수의 쑥스러운 가시나 댄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7일 낮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7 레전드야구존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양현종이 2017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넥센 이정후가 최고의 신인상을 받았다.

양현종이 세레머니로 선미의 가시나 댄스를 추고 있다.

최고의 투수상은 롯데 손승락, 최고의 타자상은 SK 최정이 수상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