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태곤이 지인들에게 생선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김승수와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곤은 2017년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다시 한 번 출연했다.
이태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MC 김성주가 방송 후 주위 반응에 대해 묻자, 이태곤은 “(방송 후) 냉장고 한 번 다 털렸다”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아픈 지인들이 많이 생겨서”라며 웃었다. 주위 지인들이 귀한 생선들을 달라고 부탁했던 것.
이태곤은 “방송 출연 당시 냉장고에 65마리인가 있었는데, 현재 30여 마리 남아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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