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개코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먹방을 선보이는 다이나믹듀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그러던 중 최자는 개코에게 “보양식 먹으러 가자”고 말했다. 개코는 “보양식?”이라며 놀라워했고, 최자는 “우리도 보양식 챙겨먹을 나이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개코는 “이미 배가 부르다”라고 말하며 가기를 거부했으나, 막상 도착한 뒤 맛있는 음식에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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