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이희준 “KBS 양아들? 인연의 인연 덕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희준이 KBS 양아들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베테랑’ 코너에서는 배우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이희준은 KBS에 자주 출연하는 것에 대해 물어보자 “과거 제 공연을 좋게 보신 분 중에 KBS 단막극 총CP님이 계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모르는 전화로 전화가 와서 ‘드라마 몇 개 해보고 싶냐’고 했다. 그냥 4개라고 했는데 정말 바로 4개를 했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그 단막극 감독님 중 한 분이 ‘넝굴째 들어온 당신’ 감독님이셨다. 그게 인연이 됐다. 정말 1년 내내 KBS 작품만 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한 것에 대해 “대본을 보지 않고 바로 선택했다. ‘넝굴째 들어온 당신’ 작가였기 때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