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김생민이 대세로 떠오른 최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박스라이프'에선 김생민, 김종민이 그루밍제품 리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김생민의 근황에 대해 묻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은 "요즘 잘 돼서 좋겠다"라고 축하해하자, 김생민은 "이제 아내가 신기해한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돌아보니 내가 20년이 넘었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생민은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등을 다녔다. 버티면 되는건가 싶었다.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이라고 털어놨고, 김종민은 "형이 잘되는 것을 보면서 짠했다. 늦은 만큼 오래갈 것 같다"고 응원했다.
한편 '박스라이프'는 매주 수,목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