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황금빛 내인생’이 2회 연장을 검토 중이다.
11일 KBS 측은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회 연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평창동계올림픽 이슈 때문에 편성을 검토 중인 단계”라고 덧붙였다.
앞서 ‘황금빛 내 인생’이 2회 연장, 52회로 종영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여성이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다.
현재 최고 시청률 40%를 넘어서며 방영 중인 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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