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엑소가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글로벌 인기상을 차지했다.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2일차 음반 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진행은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맡았다.
앞서 엑소는 인기상, 아이콘상 등을 수상했다.
이날 엑소는 “글로벌 인기상, 오늘 정말 행복하다. 오늘 받은 모든 상을 엑소엘(팬클럽 이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86년 처음 개최된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대중에게 사랑받은 대한민국 대중가요를 선정하는 무대다. 음반 판매량과 디지털 음원 이용량을 집계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는 트와이스, 에일리, 황치열, 슈퍼주니어, 태연, 엑소, 방탄소년단, 뉴이스트W, 갓세븐, 몬스타엑스, 세븐틴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