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4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15일 정아 측은 창원LG 세이커스 정창영 선수와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화보는 정아를 포함한 애프터스쿨 전 멤버들인 레이나와 가은, 달샤벳 우희와 세리, 배우 한혜린, 소나무 의진이 함께 했다.
또 신랑 정창영 선수의 팀 동료들이 함께 자리를 빛내 눈길을 끈다. 정아와 정창영 선수는 지난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여 만에 결혼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4월 28일 예정이다.
한편 정아는 애프터스쿨 졸업 이후 비에이엠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웹드라마, MBC 단막극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정창영은 지난 2011년 창원 LG세이커스에 입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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