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애프터스쿨’ 정아의 결혼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정아는 과거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특유의 긴 다리와 늘씬한 몸매를 강조한 화보로 도도하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정아는 최근 소속사 비에이엠컴퍼니를 통해 “정창영과 1년 열애 끝에 오는 4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해 1월 팀을 탈퇴했다. 탈퇴 후 첫 행보로 같은 해 6월 가수 제이스타와 콜라보레이션 싱글 ‘봄, 여름 그 사이’를 발표하기도 했다. 정창영은 2011년 창원 LG 세이커스 선수로 입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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