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임 사무총장에 장윤호 스타뉴스 대표 선임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도곡동) 황석조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 신임 사무총장으로 장윤호(56) 스타뉴스 대표가 선임됐다.

KBO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이사회를 통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신임 장 사무총장은 정운찬 총재와 함께 3년 동안 KBO리그 전반에 대한 운영과 각종 과제 해결 최전선에 서게 됐다.

언론인 출신인 장 사무총장은 1962년 출생, 서울 중앙고와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했다. 1987년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이후 일간스포츠 체육 2부 기자, 일간스포츠 야구부장, 일간스포츠 편집국장을 지냈다. 미국 특파원으로 코리안특급 박찬호를 취재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대한야구협회 홍보이사를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 현재까지 스타뉴스 대표로 재직 중이다.

신임 KBO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장윤호(사진) 스타뉴스 대표. 사진=KBO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