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母, 사위 황태경 응원 “연포탕이 정력에 좋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르샤 엄마 방원자 여사가 사위 황태경에 응원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에서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은 장모 방여사와 연포탕을 요리하며 돈독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황태경은 야심차게 산낙지를 사들고 방여사를 찾아갔다. 그러나 두 사람은 살아있는 낙지에 벌벌 떨며 쉽게 요리에 도전하지 못했다. 결국 노력 끝에 황태경은 산낙지 손질에 성공했다.

방여사는 “연포탕이 남자들 몸에 좋대. 많이 먹고 힘내고 그 뒤는 알아서 해”라고 응원해 웃음을 안겼다. 황태경은 장모 방여사에 “요즘 아내가 라면만 끓여줘서 온몸에서 라면 냄새가 난다”라고 고자질했다.



이를 들은 방여사는 “앞으로 집에 와. 맛있는 거 해줄게. 대신 살아있는 건 사오지마”라며 사위 사랑을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