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타 뇽 `정성스러운 사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헐리우드 배우 루피타 뇽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블랙 팬서(라이언 쿠글러 감독)’ 블랙 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 분)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 2월 14일 국내 개봉한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