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베데바, 혼신의 연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이벤트 여자 싱글 스케이팅이 11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렸다.



러시아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메드베데바는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 81.06으로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최다빈은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에서 65.7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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