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샘오취리가 물티슈 사업에 욕심을 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알베르토와 샘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샘오취리는 “가나에서 물티슈 수업을 하고 싶다”며 “가나에서는 물티슈가 보편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냉부해 샘오취리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어 “한 식당에 들어가 물티슈를 달라고 했는데 큰 수건을 물에 적셔서 줬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가나는 음식을 손으로 먹는 문화다. 그렇디 때문에 물티슈가 있으면 좋을 거 같다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셰프들은 “정말 좋을 것 같다”며 동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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