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구구단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로 활동 중인 구구단이 국내에서의 활약에 이어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홍콩 맥퍼슨 스타디움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첫 걸음을 뗀다.
구구단의 홍콩 팬미팅은 D SHOW가 주관하는 것으로 ‘2018 구구단 퍼스트 아시아 투어 라이브 쇼 인 홍콩(2018 gu9udan 1st ASIA TOUR : LIVE SHOW in HONG KONG)’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된다.
지난해 9월 27일 싱가포르 더 마스터 카드 샌즈 씨어터에서 첫 번째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 구구단은 올해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라 글로벌돌로서 명성을 더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6월 첫 번째 미니 앨범 ‘Act.1 The Little Mermaid’로 데뷔한 구구단은 그동안 네 장의 앨범을 통해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가져가며 가요계를 대표하는 파워 걸그룹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평소 다양한 팬 이벤트로 각별한 팬심을 보여줬던 구구단이 홍콩 팬미팅에서도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구구단은 오는 3월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현재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 타이틀 곡 ‘The Boots(더 부츠)’로 각종 음악 무대에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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