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가 월화극 1위를 지켰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9회와 10회는 각각 9.3%와 1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회 12.4%)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안순진(김선아 분)는 자러 오라는 손무한(감우성 분)의 제안에 집을 찾았다. 이에 손무한은 “나랑 일곱 번만 자요”라며 “우선 지금은 키스 먼저 합시다”라고 말한 뒤 안순진에게 입을 맞췄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라디오 로맨스’는 지난 방송분(3.4%)보다 0.6%포인트 상승한 4.0%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다시 만나는 하얀 거탑 UHD 리마스터드’는 29회와 30회는 각각 1.6%와 2.7% 시청률을 기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