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불타는 청춘' 박혜경이 강수지의 팬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6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천북도 단양으로 겨울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새 친구로 합류한 박혜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청춘들이 잠시 집을 비운 사이 박혜경은 집을 꽃과 와인으로 장식했고, 이어 박혜경은 "고백할 게 있는데 강수지의 엄청난 팬이다. 심하게 팬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혜경은 "언니 꽃을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강수지는 "꽃 너무 좋아한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엇다. 한편 2015년부터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라는 박혜경은 “음악을 못하게 될 줄 알고 배운 것”이라고 플로리스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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