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영 청순미 벗은 파격 의상…시선 집중 볼륨감

류효영은 2010 미스춘향 진에 빛나는 미인대회 우승자 출신이다.

그동안 청순미로 사랑받은 류효영은 2017 MBC 연기대상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류효영의 우월한 관능미와 고혹적인 몸매는 반전 매력 그 자체였다. 과거 몸담았던 가요계뿐 아니라 지금의 배우로서도 모두 톱클래스라는 것이 중론.

2017년 MBC 드라마 ‘황금 주머니’ 금설화 역으로 류효영은 데뷔 후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같은 해 제12회 아시아모델시상식 뉴스타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사진=옥영화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