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조정석이 ‘아마데우스’ 무대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연극 ‘아마데우스’ 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정석은 “7년 만의 복귀다”라고 말했다.
한밤 조정석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이어 “무대라는 곳이 저에게는 친정 같고 고향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그는 “주변에서 드라마 끝나고 바로 연습을 한다고 하니 ‘괜찮아?’라고 많이 물어봤다”며 “괜찮았다. 오히려 더 힘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한편 조정석은 현재 ‘아마데우스’에 모차르트 역으로 출연해 열연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