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2017-2018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부에선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과 박주형이,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과 류윤식, 대한항공 박기웅 감독과 곽승석이 참석했다.
최태웅 감독이 삼성화재가 챔프전에 올라올 경우를 생각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