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옹성우가 첫 정산 후 한 일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밤 스트롱 베이비 나야나’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빅뱅 승리, 워너원 강다니엘-옹성우-박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MC는 옹성우에게 “집을 샀다는 이야기가 있던데”라고 묻자 “정산 후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답했다.
이어 “추워서 겨울에는 난방텐트가 필수였던 집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어머니 카드를 썼었다. 하지만 지금은 반대가 됐다”며 “뭔가 모르게 뿌듯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강다니엘 역시 “첫 정산 후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고 언급해 훈훈함을 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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