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뤠잇” 제니퍼 송, 골프 실력 못지 않은 몸매! 비키니 일상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골프 선수 제니퍼송의 일상 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제니퍼송은 과거 자신의 sns에 "스노우쿨링 한시간 하고 뻗었다. 바다 거북이 봤다(And yes I was knocked out after snorkeling for an hour. Saw a sea turtl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 속 제니퍼송은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엎드려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제니퍼 송 사진=제니퍼 송 SNS 캡처
제니퍼송의 군살없는 몸매와 탄탄한 구릿빛 피부가 팬들의가 이목을 끈다. 한편, 재미교포 제니퍼 송(한국이름 송민영)이 ANA 인스퍼레이션 공동 3위에 올랐다.



제니퍼송은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ANA 인스퍼레이션 3라운드에서 5개의 버디 낚고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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