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심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3일 오후 SBS MTV ‘더쇼’ 공식 트위터에는 “워너원이 벚꽃 색깔 수트를 입고 왔다. 최애만 11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화사한 분홍빛 슈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남친룩의 정석’ 워너원 단체 사진=‘더쇼’ 공식 트위터 특히 워너원은 청량한 비주얼과 훈훈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층 따스한 분위기로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멤버들은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더쇼’에서 ‘부메랑(BOOMERANG)’ 무대로 강렬한 남성미를 어필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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