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측 “나래바 이전? 집주인이 매물 내놓은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나래바를 이전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9일 오후 박나래 소속사 관계자는 “박나래가 살고 있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오피스텔은 전셋집이다. 집주인이 매물로 내놓은 것”이라며 해명했다.

이어 “박나래의 이사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덧붙였다.

박나래 사진=MK스포츠 DB
박나래는 무명 시절 자신의 술과 밥을 사준 선배, 동기들에게 신세를 갚기 위해 아지트 ‘나래바’를 차렸다고 밝힌 바 있다. 박나래의 나래바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나래바’를 소재로 한 에세이 ‘웰컴 나래바’를 출간한 바 있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tvN ‘코미디 빅리그’, ‘짠내투어’ 등에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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