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대한민국 예능인 최초로 남극 땅을 밝은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남극을 찾은 ‘정글의 법칙’ 김병만의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인터뷰에서 김병만이 “특집으로 남극을 간다는 이야기냐? 난 아직 간다고 말 안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글의 법칙’ 김병만, 남극행 사진=‘본격연예한밤’ 방송캡처 덧붙여 그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에 왜 가죠?”라는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동안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남극행을 도전했으나 번번히 실패했다. 예능인 최초로 남극땅을 밟은 김병만이 “다른 세계가 아니라 다른 행성에 온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는 이글루를 만들어 족장의 위엄을 다시 한번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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