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주연 베네딕트 컴버배치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닥터 스트레인지와 아이언맨의 공통점이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연예가중계 베네딕트 컴버배치 사진="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이에 그는 “자기애로 가득 찬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다”라며 “둘 다 염소수염이 공통점이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말로 “오랫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한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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