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음악중심' MC 구구단 미나가 화제다.
미나는 최근 MBC ‘쇼!음악중심’ MC에 발탁되어 활약 중이다.
이 가운데 구구단 미나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구구단 미나 사진=MBC 예능연구소 공식 트위터 구구단 미나는 과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미나는 "저희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이틀에 나눠서 했다. 저랑 혜연이가 아직 학생이다. 그래서 학교를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나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교복을 챙겨들고 갔다. 일터에 나가면서 교복을 챙기는 게 흔치 않아서 기억에 남고 재밌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미나가 속한 구구단은 지난 2월 1일 발표한 앨범 ‘Act.4 Cait Sith’의 타이틀곡 ‘The Boots’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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