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정성훈, 나는 살았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타이거즈는 시즌 1승 0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중인 선발 팻딘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이에 맞선 두산 베어스는 유희관(1승 1패 5.79)이 중심을 지킨다.





3회초 1사 2,3루 KIA 정성훈이 적시타를 치고 2루에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이 때 두산 김재호가 악송구를 놓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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