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 2사 1,2루에서 LG 1루 주자 김현수가 채은성의 안타 때 3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13승 12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넥센을 홈으로 불러들여 4연승을 노리고 있다.
0.5경기 차로 LG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넥센은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