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연장 접전 끝에 두산을 꺾고 전날 패배에 설욕했다.
SK는 6:6 동점이던 연장 10회 말 노수광의 역전 끝내기 스퀴즈 번트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SK 노수광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