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LG-한화전, 3회초 도중 우천중단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황석조 기자]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LG-한화전이 우천으로 잠시 중단됐다.

이날 경기 3회초 오지환 타석을 앞둔 7시18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 빗줄기가 굵어졌다. 심판진은 우천 중단을 선언했다. 경기장에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3회초 현재 LG가 1-0으로 앞서있다.

대전 LG-한화 전이 3회초 도중 우천 중단됐다. 사진(대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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