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이시원에 “무리할 필요 없어..천천히 생각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슈츠’ 박형식이 이시원를 다독였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츠’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와 와 세희(이시원 분)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희는 고연우 회사에 이것저것 챙겨 찾아왔다.

슈츠 박형식 사진="슈츠" 방송 캡처
이를 본 고연우는 “힘든 데 뭐 하러 가져왔어”라고 말했다. 이에 세희는 “연우야..”라고 말문을 열었고, 고연우는 “무리할 필요 없어. 좀 더 있어도 되니깐 천천히 생각해”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세희는 고연우의 넥타이를 만지며 “이게 뭐야. 애도 아니고”라고 말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멀리서 지켜보던 김지나(고성희 분)는 고개를 돌려 자리를 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