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이태환이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이태환은 오늘(12일) 오후 5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삼성-KIA전 시구자로 등장한다.
모델 출신다운 피지컬을 가진 그가 마운드 위에서 어떤 시구를 펼칠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시구에 앞서 야구팬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준비됐다. 사전에 신청한 팬 100명에 한해 이태환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다. 이후 그는 시구 연습에 이어 바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진행한다. 한편 이태환은 오는 6월 방영 예정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다정다감한 매력을 가진 마성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성연 역을 맡는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웹소설 기반의 동명의 웹툰 역시 유료구독자수 누적 45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6월 6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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