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 다이어트 성공에 기뻐했다.
13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다면 하는 이남자. 9일 만에 6kg 을 뺐다. 그냥 굶은게 아니라 어깨는 더 넓어지고 허리는 얇아지고 팔은 두꺼워졌다. 식단 조절에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는데 내눈에서 하트 발사 안 그래도 영페이스 더 영해보이는건 왜때문이지~?#내눈에만그런가 #그럼어때 #내가조은데”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지소연은 남편 향한 깊은 사랑을 과시하며, 달달한 신혼임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하의를 하얀색으로 맞춘 커플룩을 선보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송재희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다이어트 해 눈길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9일 만에 6kg은 진짜 신기할 정도다” “대박” “나도 빼고 싶다” “화이트룩 좋아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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