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ML 복귀전 첫 타석서 홈런 신고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빅리그에 복귀한 최지만(27·밀워키)이 첫 타석부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지만은 0-0으로 맞서던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첫 타석에 들어섰고 상대투수 카일 깁슨의 3구째를 공략해 담장을 넘겼다. 최지만의 올 시즌 1호로서 지난해 뉴욕 양키스 소속 이후 315일 만에 기록한 홈런이다.

빅리그로부터 다시 부름을 받지 못하던 최지만은 1루수 테임즈와 브론의 연이은 부상 소식 속 기회를 받았고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최지만(사진)이 빅리그 복귀전 첫 타석서 홈런을 신고했다. 사진=AFPBBNews=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