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4월 25일 서울 성동구 응봉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스포츠로 세상을 변화시키다’ 행사에 참석했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은 다리맵시를 강조한 레깅스와 흰 티셔츠를 입었다.
손나은은 어린이들과 함께 농구 클리닉에 참여했다.
안무 영상으로 유명해진 레깅스 자태는 손나은이 선호하는 브랜드 제품의 판매량 상승으로 다년간 이어지고 있다.
특정 레깅스 제품이 손나은 영상에 입고 나왔다는 이유로 완판된 사례도 있다. 해당 브랜드 일부 매장에서는 광고모델이 아닌데도 손나은의 이름을 홍보에 활용하여 문제가 되기도 했다.
손나은은 2018년 해당 브랜드 공식 모델이 되어 이러한 논란이 불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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