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다이나믹 듀오가 몸 관리를 위해 하고 있는 운동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다이나믹 듀오와 손여은이 출연했다.
이날 최자는 “이제 불혹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몸이 점차 힘들어 지는 게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요즘 주위 친구들도 보면 남성호르몬 수치 떨어지는 게 보인다”라며 “친구들에게 밤 늦게 연락을 하면 다들 ‘집에서 오락이나 할래’ 이러고 있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자는 “요즘 운동을 한다. 마치 나무꾼이 하는 것 같은, 힘이 들어가는 운동을 한다”며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고 싶은 운동이다”라고 언급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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