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최자와 이경규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선 최자와 에릭남의 두 번째 완도낚시 도전기가 공개된 가운데 완도낚시 둘째 날 호기롭게 부시리 낚시에 나선 도시어부들이나 이들은 입질조차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이어 4시간 캐스팅 끝에야 이경규가 작은 부시리 한 마리를 잡는 게 고작이였고, 게스트 최자가 쉬는 시간도 없이 캐스팅에 집중하면 이덕화는 “최자여, 좀 쉬어라”고 만류했다.
이어 전반전을 마치고, 이경규는 “왜 나한테만 잡혔을까?”라고 자화자찬하자, 최자는 “선장님도 이건 어복이라고 했다”라며 웃었다. 한편 이날 후반전이 시작되면 갑오징어 전투가 시작됐다. 한 마리라도 잡으면 퇴근이였고, 최자는 “이분들의 고통을 끝내드리고 싶다”라며 나서면서 갑오징어를 낚아 ‘낚시대물’의 캐릭터를 공고히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